2 전에는 금보다 더 귀한 대접을 받던 아시온의 백성이이제는 옹기장이가 손으로 만든 싸구려 질그릇, 유흔해빠진 국그릇 밥그릇 취급을 당한다 - P470
‘내 사랑하는 백성의 죄악은소돔의 죄보다 더 악하다. 그 도성은 한순간에 멸망했고, 아무도 막지 못했다. - P471
10자애로웠던 여인들이자기 아이들을 삶아 먹었다. 내 사랑하는 백성이 패망했을 때, 성읍에 남은 유일한 음식이 그것이었다. - P471
22 시온아, 너는 다 받았다. 받아야 할 벌을 모두 받았다. 너는 다시 사로잡혀 가지 않으리라. 그러나 에돔아, 너의 차례가 오고 있다. 그분께서 너의 악행을 벌하시고, 너의 죄를 만천하에 드러내시리라. - P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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