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하나님께서 사무엘에게 말씀하셨다. "네가 언제까지 사울 때문에 침울하게 있을 참이냐? 너도 알다시피, 나는그를 버렸다. 그는 더 이상 이스라엘의 왕이 아니다.  - P230

너는 거룩하게구별하는 기름을 병에 담아라. 내가 너를 베들레헴의 이새에게 보내겠다. 그의 아들 가운데서 원하는 왕을 찾았다." - P230

이새의 아들들이 도착했을 때 사무엘은 엘리압을 보고 생각했다.
"이 사람이 하나님께 기름부음을 받을 자구나!"
그러나 하나님께서 사무엘에게 말씀하셨다. "외모가 다가 아니다. - P231

그의 외모와 키에 감동하지 마라. 나는 이미 그를 제외시켰다. 나 하나님은 사람을 판단할 때 사람들이 하는 것처럼 하지 않는다. 사람은 얼굴을 보지만, 나 하나님은 그 중심을 본다." - P231

12이새는 사람을 보내 그를 데려오게 했다. 그가 안으로 들어왔는데, 눈이 밝게 빛나고 준수하여, 무척 건강해보였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다. "일어나서, 그에게 기름을 부어라! 바로 이사람이다." - P232

13그의 형들이 둘러서서 지켜보는 가운데, 사무엘은 기름이 담긴 병을 들어 그에게 부었다. 하나님의 영이 급한 바람처럼 다윗 안에 들어가, 그가 살아 있는 동안 큰 능력을 부어 주셨다.
사무엘은 그곳을 떠나 라마에 있는 집으로 돌아갔다. - P232

그 순간에 사울에게서 하나님의 영이 떠나고, 하나님께서 보내신어두운 기운이 그를 덮쳤다. 그는 두려웠다.
- P232

23 그 후로 하나님께로부터 온 우울증이 사울을 괴롭힐 때마다 다윗이 하프를 꺼내 연주했다. 그러면 사울은 진정되었고, 어둡고 우울한 기운이 걷히면서 기분이 좋아졌다. - P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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