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느냐?
어찌하여 슬퍼하느냐? 하나님의너는 하나님을 바라보아라.
나, 이제 다시 찬송하게 되리라.
나를 웃음 짓게 하시는 분,
그분은 나의 하나님. - P236

이 땅은 우리가 싸워서 얻었거나노력해서 얻은 것이 아니라, 주님의 선물입니다!
주께서 주셨습니다. 환한 얼굴로즐거워하시며 주셨습니다. - P236

오 하나님, 주님은 나의 왕이시니 - P236

주님의 도우심으로 우리가 적들을 쓸어버리고주님의 이름으로 저들을 산산이 짓밟아 버리겠습니다.
내가 의지하는 것은 무기가 아닙니다.
내 칼이 나를 구원하는 것도 아닙니다.
적의 손에서 우리를 구하시고,
우리를 미워하는 자들이 망신당하게 하신 분은 주님이십니다. - P237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