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 큰 군대를 통해서만 구원하시는 것은 아니다.
하나님께서 구원하시기로 뜻을 정하시면, 아무도 그분을 막을 수없다." - P222

그날 사울은 참으로 어리석은 일을 저질렀다. "저녁 전, 곧 내가적들에게 복수하기 전에 무엇이든 먹는 사람은 저주를 받을 것이다!"라고 군사들에게 말한 것이다.  - P223

29-30 요나단이 말했다. "아버지께서 이 나라를 위태롭게 만드셨구나꿀을 조금만 먹었는데도 이렇듯 빨리 기운이 나지 않았는가! 군사들이 적에게서 빼앗은 것을 뭐라도 먹었더라면 사정이 훨씬 나았을 것을, 그들을 더 크게 쳐부술 수 있었을 텐데!" - P224

31.32 그날 그들은 믹마스에서 멀리 아얄론에 이르기까지 블레셋 사람을 추격해 죽였으나, 군사들은 완전히 기진맥진하고 말았다. 그때부터 그들은 전리품을 취하기 시작했다. 양이든 소든 송아지든, 눈에 띄는 대로 마구 붙잡아 그 자리에서 잡았다. 그리고 그 고기와 피와 내장까지 닥치는 대로 먹었다. - P224

37 그래서 사울은 하나님께 기도했다. "제가 블레셋 사람을 쫓아가도되겠습니까? 하나님께서 그들을 이스라엘의 손에 넘겨주시겠습니까?" 하나님께서는 그 일에 대해 사울에게 응답하지 않으셨다. - P225

그러나 사울은 계속 밀어붙였다. 그들이 우림과 둠밈으로 제비를 뽑자, 요나단이 걸렸다.
43 사울이 요나단을 추궁했다. "무슨 짓을 한 것이냐? 당장 말하여라!"
요나단이 말했다. "들고 있던 막대기로 꿀을 조금 찍어 먹었습니다.
그것이 전부입니다. 그것 때문에 제가 죽어야 합니까?" - P226

47-48 사울은 주변 왕국들을 점령하여 통치영역을 넓혔다. 그는 모압, 암몬, 에돔, 소바 왕, 블레셋 사람 등 사방의 모든 원수와 맞붙어싸웠는데, 어디로 가든지 승리를 거두었다. 그를 이길 자가 없었다!
그는 아말렉을 쳤고, 이스라엘은 그들의 만행과 약탈에서 벗어났다. - P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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