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이 세찬 바람처럼 불어와서 하늘의 구름을 모조리 걷어 주었습니다. 죄와 죽음이라는 잔혹한 폭군 밑에서평생을 허덕거려야 했을 여러분을 해방시켜 주었습니다. - P487
율법은 언제나 근본적 치유가 아니라, 죄에 대한 미봉책이었을 뿐입니다. 그러나 마침내, 그동안 응할 수 없었던 율법 조문의 요구에 우리가 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는 우리가 한층 더 노력해서가 아니라, 오직 성령께서 우리 안에서 행하고 계신 일을 우리가 받아들임으로써 그렇게 된 것입니다. - P488
여러분은 실로 죽은 삶으로부터 건짐받은 것입니다. 여러분안에 사시는 그분의 성령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의 몸도 그리스도의몸처럼 살아나게 될 것입니다! - P489
그러므로 여러분, 지금 우리가 그분과 더불어 힘든 때를 보내고 있다면, 분명 우리는 그분과 더불어 좋은 때도 맞게 될 것입니다! - P489
기다리다 지치는 순간에, 하나님의 영이 바로 우리 곁에서 우리를 도우십니다. 어떻게 또 무엇을 기도해야 할지 몰라도 괜찮습니다. 그분이 우리 안에서, 우리를 위해, 우리의 기도를 하십니다. 할말을 잃어버린 우리의 탄식, 우리의 아픈 신음소리를 기도로 만들어주시기 때문입니다. 그분은 우리 자신보다 우리를 훨씬 더 잘 아시고 - P490
당신을 증오하는 자들은 눈 하나 깜박 않고 우리를 죽입니다. 그들의 손쉬운 표적인 우리는 하나씩 하나씩 처치됩니다. 그 무엇도 우리를 동요시키지 못합니다. 예수께서 우리를 사랑하시기 때문입니다. 나는 절대적으로 확신합니다. - P49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