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재앙을 내렸지만 내가 너희를 불쌍히 여기니, 너희는 바빌론 왕을 두려워하지 않아도 된다. 그럴 필요가 없다. 내가 너희 편이며, 그가 어떻게 하든지 내가 너희를 구하고 건져 줄 것이기 때문이다. 내가 너희에게 자비를 쏟아부을 것이다. 바빌론왕은 너희에게 자비를 베풀 것이다! 너희가 고향땅으로 돌아가도록 허락해 줄 것이다. - P405
18 만군의 하나님, 이스라엘의 하나님의 메시지다. 내가 분노와 진노로 예루살렘 주민들을 쓸어버렸듯이, 이집트에서도 같은 일을 행할것이다. 너희는 악담과 욕설과 조롱과 조소의 대상이 될 것이고, 다시는 고향 땅을 볼 수 없을 것이다. ‘ - P406
그런데 여러분은 여러분의 하나님께서 나를 보내어 여러분에게 하신 말씀에 단 한 마디도 순종하지 않았습니다. 이제 나는여러분 앞에 무슨 일이 놓여 있는지 말하겠습니다. 여러분은 이제가서 살려고 하는 그 꿈의 나라에서 칼에 맞아 죽고, 굶어 죽고, 병들어 죽을 것입니다. - P407
가레아의 아들 요하난과 군지휘관들 그리고 백성들까지도 유다 땅에 머물러 살라는 하나님의 메시지에 순종하지 않았다. - P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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