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긋지긋하게 몰려오는 저 원수들이 못 보게나를 주님의 시원한 날개깃 아래 숨겨 주소서. - P180
조각난 내 삶을 다 맡겨 드렸더니, 하나님께서 온전하게 만들어 주셨다. 내 행실을 바로잡았더니새 출발을 허락해 주셨다. 나 이제 하나님의 도(道)에 늘 정신을 바짝 차리고, 하나님을 예사롭게 여기지 않으리라. - P183
매일 그분이 일하시는 방식을 유심히 살피며하나도 놓치지 않으려 애쓰리라.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한 걸음 한걸음 신중히 내딛는다. 내 마음을 열어 보여드리니 나의하나님께서 내 인생 이야기를 다시 써 주셨다. - P183
선한 이들은 주님의 선하심을 맛보고온전한 이들은 주님의 온전하심을 맛보고진실한 자들은 주님의 진실하심을 맛보지만, 악한 자들은 주님을 헤아리지 못할 것입니다. - P184
30 하나님은 얼마나 놀라우신가! 그분의 길은쭉 뻗은 평탄대로. 하나님께서 가라하시는 길은 모두 검증된 길. 그분은 누구든 달아나 몸을 숨길 수 있는 은신처 - P184
46-48하나님, 만세! 복 주시는 나의 반석, 나의 해방자 하나님, 출중하시도다! 그분께서 나를 위해 모든 일을 바로잡으시고 - P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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