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 사정을 다 아시며 아이그분께서 사태를 다 간파하고 계시니. 강자들의 무기는 다 바수어지나약자들에게는 새 힘이 부어진다. - P194
하나님께서 죽음을 내리시며 또 생명을 내리신다. 무덤까지 끌어내리시며, 또다시 일으키신다. 하나님께서 가난을 주시며 또 부를 주신다. - P194
그분께서 낮추시며 또 높이신다. 그분께서 궁핍한 이들을 다시 일으켜 세우신다. 지친 인생들에게 새 희망을 주시고인생의 품위와 존엄을 회복시켜 주시며그들을 빛나는 자리에 앉히신다! 땅의 기초를 놓으신 분이 바로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 그분께서 반석 같은 토대 위에 당신의 일을 펼치셨다. - P195
1엘리의 아들들은 행실이 나빴다. 그들은 하나님을 몰랐고, 백성앞에서 제사장이 지켜야 할 관례 같은 것에는 관심도 없었다. - P195
하나님께서 특별한 은혜를 베풀어 주셔서, 한나는 아들 셋과 딸둘을 더 낳았다! 어린 사무엘은 성소에 있으면서 하나님과 함께 자라갔다. - P196
엘리는 나이가 아주 많이 들었다. 그는 자기 아들들이 백성을갈취하고 또 성소에서 돕는 여자들과 동침하고 있다는 소문을 들었다. 엘리는 아들들을 꾸짖었다. "이것이 도대체 어찌된 일이냐? - P196
너희가 사람에게 죄를 지으면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을수 있지만, 하나님께 죄를 지으면 누가 너희를 도울 수 있겠느냐?" 하지만 이미 불순종이 몸에 밴 아들들은 아버지의 말을 조금도귀담아듣지 않았다. 하나님께서는 더는 참지 못하시고 그들을 죽이기로 결정하셌다. - P196
그러나 어린 사무엘은 자라면서 하나님의 복과 사람들의 사랑을 듬뿍 받았다. - P197
내가 이스라엘의 모든 지파 가운데서너희 집안을 나의 제사장으로 선택하여, 제단에서 섬기고 향을 피우고 내 앞에서 제사장 옷을 입게 했다. 내가 네 조상의 집안에 이스라엘의 모든 희생 제물을 맡겼다. - P197
그런데 어찌하여 너는 예배를 위해명령한 희생 제물을 한낱 전리품처럼 취급하느냐? 어찌하여 나보다 네 아들들을 더 위하고 그들이 이 제물로 살을 찌우고 나를 무시하도록 내버려두느냐? 그러므로 이것은 하나님의 말씀이다.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말씀하신다ㅡ전에 내가 너와 네 조상 집안이 영원히 내 제사장이 되리라고 했으나, 이제는 명심하여라, 하나님의말씀이다! - 더 이상 그러지 않을 것이다. - P197
나는 나를 귀히 여기는 자를 귀히 여기고 나를 우습게 여기는 자를 수치스럽게 할 것이다. - P197
네집안 사람들은 모두 자기 수를 다 누리지 못하고 죽을 것이다. 네 두아들 홉니와 비느하스에게 벌어질 일이 그 증거가 될 텐데, 그 둘은한날에 죽을 것이다. 그 후에 내가 나를 위해 참된 제사장을 세울 것이다. - P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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