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를 비난할 때마다, 여러분은 자신을 정죄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다르지 않기 때문입니다. 남을 판단하고 비난하는 것은 자신의 죄와 잘못이 발각되는 것을 모면해 보려는 흔한 술책입니다.  - P468

처음부터 생각을 완전히 달리 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 하나님은 좋은 분이십니다. 그러나 결코 만만한 분은 아니십니다. 하나님이 좋은 분이라는 말은, 우리 손을 꼭 붙잡고서 우리를 근본적인 삶의 변화 속으로 이끌어 주신다는 말입니다. - P469

유대인인지 아닌지는 여러분이 어떤 사람인지에 달린 일입니다. 여러분을 유대인으로 만들어 주는 것은 여러분 마음에 새겨진 하나님의표시이지, 여러분 피부에 새겨진 칼자국이 아닙니다. 그리고 중요한것은 하나님께 인정받는 것이지, 율법 전문가들한테 인정받는 것이아닙니다. - P471

 결코 그럴 수 없습니다! 세상이다 거짓말을 일삼을 때에도 하나님은 끝까지 당신이 하신 약속을 지키시는 분입니다. 이 말은 틀림없습니다. 성경도 그렇게 말합니다.
주님의 말씀은 변함이 없고 참되십니다. - P471

우선, 유대인들에게는 하나님의 계시. 곧 성경을 기록하고 보존할책임이 맡겨졌습니다.  - P441

우리는 유대인이든 이방인이든 모두 똑같은 조건에서 출발합니다.
다시 말해, 우리는 다 죄인으로 출발합니다.이점에 대해 성경은 데할 나위 없이 분명합니다.
바르게 사는 자 아무도 없다. 단 한 사람도 없다.
사리분별하는자 아무도 없고, 하나님께 깨어 있는 자 아무도 없다. - P472

그렇다면 분명하지 않습니까? 성경에 기록된 모든 말씀은 다른 사람에 대한 말씀이 아니라 바로 우리에게 하시는 말씀입니다! 성경은처음부터 우리를 향한 말씀이었습니다. 또한 명백하지 않습니까? - P473

그런데 우리 시대에 와서 새로운 것이 더해졌습니다. 모세와 예언자들이 그들 시대에 증언했던 일이 실제로 일어난 것입니다. 그들이 증언한 ‘하나님이 바로 세워 주시는 일‘이 이제 우리에게는 ‘예수께서 바로 세워 주시는 일‘로 나타났습니다. - P473

그래서 하나님께서 친히 우리를 위해 일해 주셨습니다. 순전히 은혜로, 그분은 우리를 그분 앞에 바로 세워 주셨습니다. 이는 전적으로그분의 선물입니다.  - P474

 그분은 우리를 진창에서 건져 주셨고, 우리가있기를 늘 원하셨던 자리로 우리를 되돌려 주셨습니다. 바로 예수그리스도를 통해 그 일을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세상의 제단 위에 예수님을 희생 제물로 삼으셔서 세상으로 하여금 죄를 면하게 해주셨습니다.  - P474

하나님은 유대인들의 하나님일뿐 아니라 또한 이방인들의하나님이기도 합니다. 하나님은 오직 한분이신데, 어찌 그렇지 않을수 있겠습니까 - P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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