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메시지입니다. 만일 네가 바빌론 왕의 장군들에게 투항하면, 너도 살고 이 도성도 불타지 않을 것이다. 너의 가문은 살아남을것이다. 그러나 네가 바빌론 왕의 장군들에게 투항하지 않으면, 이 도성은 갈대아 사람들의 수중에 들어가 모조리 불타 없어질 것이다. 그들의 손에서 빠져나올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은 꿈에도 하지 마라." - P398
예레미야가 그를 안심시켰다. "그들의 수중에 떨어지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부디, 하나님의 음성에 순종하십시오. 저는 지금 왕을위해, 왕께서 목숨을 부지하실 수 있게 하려고 이 말씀을 드립니다. 왕께서 투항을 거부할 때 어떤 일이 있을지 하나님께서 제게 보여주셨습니다. - P398
리블라에서 바빌론 왕은 시드기야가 보는 앞에서 그의 아들들을 다죽이고, 유다의 귀족들도 모두 죽였다. 시드기야가 그 학살을 모두목격하게 한 뒤에, 느부갓네살은 그의 눈을 멀게 했다. 그 후에 그를사슬에 묶어 바빌론으로 끌고 갔다. - P399
너는 이 일을 직접 목격하게 되겠지만, 재앙의 날에 내가 너를 건져줄 것이다. 너는 네가 두려워하는 그들의 손에 넘겨지지 않을 것이다. 그렇다. 내가 반드시 너를 구해 줄 것이다. 너는 죽임을 당하지않을 것이다. 털끝 하나 다치지 않고 무사할 것이다. 네가 나를 신뢰했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포고다. - P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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