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 하나님, 나는 처음부터 주님만을 택했습니다.
그런데 이제 보니, 주께서 나를 택하신 것이었습니다!
주께서 내게 집과 마당을 주셨고나를 주님의 상속자로 삼아 주셨습니다! - P178

깨어 있을 때 하나님께서 주신 지혜로운 조언,
잠잘 때도 내 마음 굳게 붙듭니다. - P178

9-10 내 마음은 행복하고나의 삶은 안팎으로 확고합니다.
주께서 내 지옥행 승차권을 취소해 주셨으니이제 나 그리로 갈 일 없습니다!
"주님은 나의 발을 생명길에 두셨고그 길은 온통 주님 얼굴빛으로 환히 빛납니다.
주께서 내 손을 잡으신 그날 이후로,
나, 바른 길에 서 있습니다. - P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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