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26 왕과 신하들 모두, 낭독되는 메시지를 듣고 일말의 가책도 느끼지 않았다. 엘라단과 들라야와 그마랴가 두루마리를 태우지 말도록간청했으나, 왕은 전혀 듣지 않았다. 오히려 왕은 왕자 여라엘과아스리엘의 아들 스라야와 압디엘의 아들 셀레마에게 명령하여, 예언자 예레미야와 그의 서기관 바룩을 잡아 오게 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그들을 숨기셨다. - P393
"하나님의 메시지다.‘이성읍에 머무는 자는 누구든지 죽임을 당할 것이다. 칼에 찔려 죽거나, 굶어 죽거나, 병들어 죽을 것이다. 그러나 바빌론 사람들에게 투항하면 목숨을 부지할 것이다.‘
3하나님의 분명한 말씀이다. ‘이 도성은 반드시 바빌론 왕의 군대에게 멸망당할 것이다. 그에게 점령당할 것이다." - P3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