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룻은 타작마당으로 내려가 시어머니의 계획대로 했다. - P180
보아스는 배불리 먹고 마시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그는 기분이아주 좋았다. 그러다가 잠을 자려고 빠져나와 보릿단 끝으로 가서누웠다. 룻도 조용히 그를 따라가 누웠는데, 그것은 자신이 그의 배우자가 되어도 좋다는 표시였다. - P180
5 이에 보아스가 덧붙였다. "그대도 알다시피, 그대가 나오미한테서그 밭을 살 때는 우리 죽은 친척의 과부인 모압 사람 룻도 함께 취해야 하고, 구제하는 자로서 그 여인과의 사이에 자녀를 낳아 그 집의유산을 물려받게도 해야 하오." - P182
7옛적 이스라엘에서 사람들이 재산과 유산 문제에 관한 공식 업무를 처리할 때는, 자기 신발을 벗어 상대방에게 주곤 했다. 이스라엘에서 이것은 인감도장이나 개인서명과 같은 것이었다. 8그래서 보아스의 ‘구제하는 친척도 "그냥 그대가 사시오" 하고 말한 뒤에, 자기 신발을 벗어 주는 것으로 계약에 서명했다. - P183
하나님께서 이 젊은 여인을 통해당신에게 자녀들을 주셔서, 당신의 집이 다말과 유다 사이에 태어난아들 베레스의 집과 같게 되기를 빕니다." - P183
보아스는 배불리 먹고 마시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그는 기분이아주 좋았다. 그러다가 잠을 자려고 빠져나와 보릿단 끝으로 가서누웠다. 룻도 조용히 그를 따라가 누웠는데, 그것은 자신이 그의 배우자가 되어도 좋다는 표시였다. - P183
그의 진짜 이름은 오벳이었다. 오벳은 이새의 아버지였고, 다윗의할아버지였다. 18-22 베레스의 족보는 이러하다. 베레스는 헤스론을 낳고헤스론은 람을 낳고람은 암미나답을 낳고암미나답은 나손을 낳고나손은 살몬을 낳고살몬은 보아스를 낳고보아스는 오벳을 낳고오벳은 이새를 낳고이새는 다윗을 낳았다. - P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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