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 주님은 악과 상종하지 않으시며,
악을 주님의 집에 들이시는 법이 없습니다.
허풍 떠는 자들을 바닥에 고꾸라뜨리시고이간질하는 자들을 보시면 고개를 절레절레 흔드십니다.
하나님께서는 거짓말하는 자들을 파멸시키시고피에 주린 자들, 진실을 구부러뜨리는 자들을 역겨워하십니다. - P163

9-11 하나님, 악인들의 악을 끝장내시고우리에게 주님의 명령을 공표하소서.
주님은 우리 인생을 단련시키시는 분,
우리의 약한 곳을 살펴 헤아리시고우리의 거친 곳을 깎아 다듬으시는 분.
주께서 바로잡으시고 붙들어 주시니이제 내가 강건하고 안전합니다.
존귀하신 하나님은 매사를 올바르게 행하시는 분위험그러나 언제라도 노여움을 터뜨릴 수 있는분. - P166

남에게 끼친 해악은 맞불이 되어 돌아오고남에게 가한 폭력은 부메랑이 되어 돌아온다.
"나, 모든 일을 바로잡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리라.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명성을 노래하리라. - P167

우리 인생길이 무엇이기에 이토록 살뜰히 살피십니까?
하지만 우리는 신들보다 조금 못한 자들주님은 에덴의 새벽빛으로 빛나는 우리에게손수 지으신 세상을 맡기시고창조의 임무를 되새기게 하셨습니다. - P168

17-20 악인들이 손에 쥔 것은지옥행 편도 승차권가난한 이들, 더 이상 이름 없는 자로 살지 않고비천한 이들, 더 이상 수치를 당하지 않으리라.
하나님, 일어나소서!
악인들의 헛된 교만이 넌더리 나지 않으신지요?
저 허세를 까발려 주소서!
하나님, 저들을 떨게 하소서!
저들이 얼마나 어리석은지 드러내 보이소서. - P170

하나님께서는 중심을 잡으시고,
세상의 혼란을 살피시며 바로잡으시는 분.
땅에 사는 우리에게 무엇이 알맞은지 정하시고각 사람에게 합당한 상을 주시는 분.
하나님은 학대받는 이들을 위한 은신처.
곤경에 처할 때 찾아갈 피난처.
도착하는 순간, 마음이 놓이고언제든 문 두드려도 미안한 마음 들지 않는 곳. - P169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