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소리 내어 울었다. 온통 울음 바다였다. 그들이 말했다.
"하나님 이스라엘의 하나님, 이 일이 어찌 된 것입니까? 오늘 우리에게서 이스라엘 한 지파가 송두리째없어지다니, 어찌 된 일입니까?"
4이튿날 이른 아침에, 백성은 서둘러 제단을 쌓고 번제와 화목제를드렸다. - P170

 그들이 말했다. "오늘 한 지파가 이스라엘에서 끊어졌소. 남아 있는 자들에게 우리가 어떻게 아내를 얻어 줄 수 있겠소? 우리가딸들을 그들에게 시집보내지 않겠다고 하나님의 이름으로 맹세했으니 말이오." - P171

12그들은 야베스의 길르앗에 사는 사람들 가운데서 처녀 사백 명을얻었다. 모두가 남자와 잠자리를 한 적이 없는 여자들이었다. 그들은 그 여자들을 가나안 땅에 있는 실로의 진으로 데려왔다.
13-14 그때 회중은 림몬 바위에 있는 베냐민 사람들에게 전갈을 보내어 평화를 제의했다. 그러자 베냐민 사람들이 왔다. 회중은 야베스의 길르앗에서 살려 둔 여자들을 베냐민 사람들에게 주었다. 그래도모든 남자에게 아내를 구해 주기에는 부족했다. - P171

20-22 그들은 베냐민 사람들에게 말했다. "가서 포도원에 숨어 있으시오. 잘 보고 있다가 실로의 처녀들이 나와서 춤추는 것이 보이거든포도원에서 뛰어나와 실로의 처녀들을 하나씩 잡아 아내로 삼고 서둘러 베냐민 땅으로 돌아가시오. 그들의 아버지나 형제가 와서 우리에게 따지면 우리가 이렇게 말하겠소. ‘우리가 그들에게 은혜를 베푼 것이오. 우리가 그들에게 아내를 얻어 주려고 전쟁을 일으켜 사람을 죽인 것도 아니지 않소? 게다가 당신들은 동의하고 딸을 준 게아니니 문제될 것이 없소. 그러나 계속해서 이 일을 문제 삼으면, 화를 자초하는 꼴이 될 거요." - P172

25그때에는 이스라엘에 왕이 없었다. 사람들은 무엇이든 자기 마음에 원하는 대로 행했다. - P172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