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는 거기서 집을 짓고 정착해 살아라.
과수원을 만들고, 그 나라에서 자라는 것들을 먹어라.
‘결혼해서 아이를 낳아라. 너희 자녀들도 결혼시키고 아이를 낳게 하여 그 나라에서 번성하여라. 수가 줄지 않게 하여라.
‘ 그곳을 고향 삼아 지내고 그 나라를 위해 일하여라.
그리고 바빌론의 번창을 위해 기도하여라. 바빌론이 잘되는 것이너희에게도 좋은 일로 여겨라." - P367

10-11 이에 대한 하나님의 말씀이다. "하루도 모자라지 않게 바빌론에서 칠십 년이 다 채워지면, 내가 너희 앞에 나타나서 약속한 대로 너희를 돌보고 너희를 고향으로 데려갈 것이다. 나는 내가 할일을 안다. 그 일을 계획한 이가 바로 나다. 나는 너희를 돌보기위해 계획을 세웠다. 너희를 포기하려는 계획이 아니라, 너희가꿈꾸는 내일을 주려는 계획이다.
- P367

12 너희가 나를 부르고, 내게 와서 기도하면, 내가 들어줄 것이다.
13-14 너희가 나를 찾아오면, 내가 만나줄 것이다. - P367

그 ‘바빌론 전문가들‘을, 내가 바빌론 왕 느부갓네살에게넘겨줄 것이다. 그리고 바빌론 왕은 그들을 너희가 보는 앞에서죽일 것이다. 유다에서 잡혀 온 포로들은 이후 남을 저주할 때 그처형식에서 본 광경을 들어 말하리라. ‘바빌론 왕이 시드기야와아합을 불사른 것처럼 하나님께서 너를 불에 바싹 태워 죽이시기를!‘ 섹스에 미친 짐승이자 예언자를 사칭한 그 자들은 마땅히 받아야 할 벌을 받을 것이다.  - P368

너를 해치는 자는 누구든지 해를 당하리라.
너의 적들은 종이 될 것이다.
너를 약탈한 자들이 약탈을 당하고,
너를 탈취한 자들이 탈취를 당할 것이다.
너에게는, 내가 너를 찾아와 치유해 주리라.
불치의 병을 치유해 줄 것이다.
모두가 가망 없다고,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시온이라며내팽개쳤던 너를 고쳐 주리라.‘
다시, 하나님의 메시지다.
- P372

마을이 다시 옛 토대 위에 재건될 것이다.
다시 웅장한 저택이 세워질 것이다.
집집마다 감사가 창문 밖으로 흘러넘치고,
웃음이 문 밖으로 흘러나오리라. 피갈수록 형편이 나아질 것이다.
암울했던 시절은 이제 지나갔다.
그들은 번성하고 번창할 것이다.
멸시받던 시절은 이제 지나갔다.
그들은 다시 아이를 낳고 싶어 하며,
내가 자랑스럽게 여길 공동체를 이룰 것이다.
그들을 해치는 자는 내가 누구든지 벌할 것이다. - P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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