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9 예레미야가 하나님의 성전에서 이 메시지를 전하자, 그곳에 있던모든 제사장과 예언자와 백성들이 들었다. 예레미야가 하나님이 이르신 모든 말씀을 남김없이 전하고 설교를 마치자, 제사장과 예언자와 백성들이 그를 붙잡고 소리쳤다. "너는 사형감이다! 감히 하나님의 이름을 들먹이며 이 성전이 실로처럼 폐허가 될 거라고 말하느냐? 이 도성 사람들이 다 전멸한다고?"
*******성전 안에 있던 백성 모두가 폭도처럼 예레미야에게 달려들었다. - P360
여러분미들은 것처럼, 그는 이 도성을 저주하는 설교를 했습니다."
12-13 이번에는 예레미야가 군중이 보는 앞에서 고관들을 향해 말했다. "하나님이 나를 보내셔서, 여러분이 전해 들은 그 말씀 모두를이 성전과 도성을 향해 전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니 이제 응답하십시오! 여러분의 삶을 바꾸고, 행위를 바꾸십시오. 하나님의 메시지에 귀 기울이고 순종하십시오. 그렇게 되면, 하나님께서 내리겠다고하신 재앙을 다시 생각하겠다고 말씀하십니다. - P361
"유다 왕 히스기야가 다스릴 때에, 모레셋 사람 미가가 유대백성을 향해 이런 설교를 한 적이 있습니다. ‘너희를 향한 만군의 하나님의 메시지다.
바로 너희 같은 자들 때문에시온은 다시 밭으로 돌아가고,
예루살렘은 결국 돌무더기가 될 것이다.
산 위에는 성전 대신몇 그루 잡목만 서 있게 될 것이다.‘ - P3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