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 길르앗은 에브라임으로 건너가는 요단 강 여울목을 장악했다. 도망치는 에브라임 사람이 강을 건너가겠다고 하면, 길르앗 사람들은 "에브라임 사람이냐?" 하고 물었다. 그가 "아니다"라고 하면 그들은 "쉬볼렛이라고 말해 보라"고 했다. 하지만 에브라임 사람은 언제나 "시볼렛"이라고 하여 제대로 발음하지 못했다. 그러면 그들은 그를잡아다가 거기 요단 강 여울목에서 죽였다. 그 일로 에브라임의 마흔두 개 부대가 죽임을 당했다. - P147
사사 삼손그 후에 이스라엘 백성이 또다시 하나님 보시기에 악을행했다. 하나님께서 사십 년 동안 그들을 블레셋 사람의지배를 받게 하셨다. - P148
그러나 이제 네가 임신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다. 그러니 아주 조심해야 한다. 포도주나 맥주를 마시지 말고, 부정한 것은 어떤 것도먹지 마라. 실제로, 너는 이제 바로 임신하여 아들을 품게 될 것이다. 그의 머리에 면도칼을 대서는 안된다. 그 아이는 태어나는 순간부터 하나님의 나실인이 될 것이다. 그가 블레셋의 압제에서 이스라엘을 구원하는 일을 시작할 것이다." - P148
21-22 그제야 마노아는 그가 하나님의 천사인 것을 깨달았다. 그가 아내에게 말했다. "이제 우리는 죽은 목숨이오! 하나님을 보았으니 말이오!" 23 그러자 그의 아내가 말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죽이실 작정이셨으면 번제물과 곡식 제물을 받지 않으셨을 테고, 아이가 태어나리라고 이 모든 것을 계시해 주지도 않으셨을 겁니다. ‘ - P150
24-25 여인이 아들을 낳자, 그들이 그의 이름을 삼손이라고 지었다. 아이가 자랄 때에 하나님께서 그에게 복을 주셨다. 그가 소라와 에스다올 사이에 있는 단 지파의 진에 머물 때에 하나님의 영이 그 안에서 역사하기 시작하셨다. - P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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