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산나! *** 
복되다, 하나님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복되다, 장차 올 우리 조상 다윗의 나라여!
하늘 가장 높은 곳에서, 호산나! - P172

내 집은 만민을 위한 기도하는 집이라고 일컬어졌다.
그런데 너희는 그곳을 도둑의 소굴로 바꾸어 놓았다.
18대제사장과 종교 학자들이 이 말을 듣고서 그분을 제거할 방도를모의했다. 그들은 온 무리가 그분의 가르침에 푹 빠져 있는 것을 보고 당황했다. - P172

그래서 내가 너희더러 작은일부터 큰일까지, 모든 일에 기도하라고 강권하는 것이다.  - P173

그날 밤에 바울은 꿈을 꾸었다. 마케도니아 사람 하나가 멀리 해안에 서서 바다 건너 이쪽을 향해 외쳤다. "마케도니아로 건너와서우리를 도와주십시오!" 그 꿈이 바울의 갈 길을 정해 주었다.  - P420

안식일에, 우리는 시내를 벗어나 기도 모임이 있다는 곳으로 강을 따라 내려갔다. 우리는 그곳에 모여 있는 여자들 곁에 자리를 잡고서, 그들과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들 가운데는 값비싼 직물을 파는 루디아라는 여자가 있었다. 루디아는 두아디라 출신의 상인인데, 하나님을 경외하는 여자로 알려져 있었다. 우리의 말을 열심히 듣던 중에,
주님께서 루디아에게 믿는 마음을 주셨다. 그래서 그녀는 믿었다! - P420

22-24 판사들은 폭도와 한편이 되어서, 바울과 실라의 옷을 찢어 벗기고 그들에게 공개 태형을 명령했다. 그들은 시퍼런 멍이 들도록 그두 사람을 때린 뒤 감옥에 가두고, 탈출은 꿈도 꾸지 못하도록 삼엄하게 감시하라고 간수에게 명령했다. 간수는 명령대로 감시가 가장삼엄한 감옥에 그 두 사람을 가두고 발에 족쇄를 채웠다. - P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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