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남자는 부모를 떠나 여자와 결혼하여 한 몸이 된다. 더 이상 둘이 아니라, 새롭게 연합하여한 몸을 이루는 것이다. 남자와여자의 이 유기적인 연합은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것이다. 그러니 누구도 그들을 갈라놓아서 그분의 작품을 모독해서는 안된다." - P167

너희가 하나님 나라를 아이처럼 단순하게 받아들이지 않으면, 절대로 그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그러고 나서예수께서 아이들을 품에 안으시고, 손을 얹어 축복하셨다. - P168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하나 남은 것이 있다. 가서 네가 가진 것을 다 팔아서 가난한 사람들에게 주어라. 그러면 네 모든 부가 하늘에 쌓아 두는 부가 될 것이다. 그런 다음 와서 나를 따라라."
"그 사람의 얼굴이 어두워졌다. 그가 전혀 예상치 못했던 말이어서, 그는 무거운 마음으로 예수를 떠나갔다. 그는 많은 것을 움켜쥐고 있었고, 그것을 놓을 마음이 없었다. - P168

누구든지 크고자 하면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너희 가운데 누구든지 첫째가 되고자 하면, 먼저 종이 되어야 한다.
인자가 한 일이 바로 그것이다. 인자는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왔다. 포로로 사로잡힌 많은 사람들을 살리기 위해 자기목숨을 내어주려고 왔다." - P170

사람들이 그를 조용히 시키려고 했으나, 그는 더 크게 소리쳤다. "다윗의 자손이여!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저를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예수께서 가던 길을 멈추셨다. "그를 불러 오너라." - P171

51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내가 어떻게 해주면 좋겠느냐?"
눈먼 사내가 말했다. "랍비님, 보기 원합니다."
52 "가거라."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네 믿음이 너를 구원했고 낫게했다."
바로 그 순간에, 그는 시력을 되찾았고 그 길로 예수를 따랐다. - P171

이후에 내가 돌아와다윗의 무너진 집을 다시 세울 것이다.
내가 모든 조각을 다시 맞추어새것처럼 보이게 할 것이다.
이방인들도 구하는 자는 찾게 되고,
갈 곳을 얻게 되며,
모든 이방 민족도내가 하는 일을 알게 될 것이다. - P417

바나바는 일명 마가라 하는 요한도 데려가고 싶어 했다. 그러나바울은 그와 함께하고 싶지 않았다. 상황이 힘들어지자 밤빌리아에서 그들을 두고 떠났던 이 중도 포기자를 데려갈 마음이 없었던 것이다. 언성이 높아지더니, 결국 그들은 갈라섰다.  - P419

바나바는 마가를데리고 배편으로 키프로스로 갔다. 바울은 실라를 택해, 주님의 은혜를 구하는 동료들의 인사를 받으며 시리아와 길리기아로 갔다. 그곳에서 회중에게 힘과 기운을 북돋아 주었다. - P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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