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다가 하나님 앞에 서원했다. "주께서 제게 확실한 승리를 주셔서 암몬 사람을 이기게 하시면, 제가 무사히 돌아올 때에 제집 문에서 저를 맞으러 나오는 것을 하나님께 드리겠습니다. 그것이 무엇이되었든 상관없습니다. 그것을 희생 번제로 바치겠습니다." - P145
그를 맞으러 누가 나왔는지 알고서, 자기 옷을 찢으며 말했다."아, 사랑하는 내 딸아, 내 처지가 비참하게 되었구나. 내 마음이 갈기갈기 찢어진다. 내가 하나님께 서원했으니 이제 와서 되돌릴 수도없구나!" - P146
딸이 말했다. "사랑하는 아버지, 하나님께 서원하셨으면, 아버지가 서원하신 대로 행하십시오. 하나님께서는 그분의 일을 행하심으로 원수 암몬에게서 아버지를 구원하지 않으셨습니까!" - P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