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 그러자 하나님께서 내게 말씀하셨다. "이스라엘의 하나님의 메시지다. 내가 멀리 바빌론 사람들의 땅으로 보낸 포로들은 최상품 무화과와 같다. 나는 그들이 거기서 좋은 대우를 받게 할 것이다. 그들을 잘 보살펴 다시 이 땅으로 데려올 것이다. 나는 그들을 세우고,
허물지 않을 것이다. 내가 그들을 심고, 뽑지 않을 것이다. - P355

내가 그들에게 나 하나님을 아는 마음을 주어, 그들은 내 백성이되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될 것이다. 그들은 전심으로 내게 돌아올 것이다. - P355

3 "유다 왕 아몬의 아들 요시야 십삼년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이십삼 년 동안! - 내게 하나님의 말씀이 임했고, 나는 이른 아침부터밤늦게까지 매일 그것을 너희에게 전했다. 그런데 너희는 그 말을한 마디도 귀 기울여 듣지 않았다! - P356

그 나라들은 칠십 년 동안 바빌론 왕의 지배를 받을것이다.
12-14 칠십 년이 다 차면, 나는 바빌론 왕과 바빌론 나라의 죄를 물어벌할 것이다. 이번에는 그들이 황무지가 될 것이다. 나는 그 나라에행하겠다고 말한 모든 일을 이룰 것이다. 이 책에 기록된 모든 일.
예레미야가 그 사악한 민족들을 대적해 말했던 모든 일을 내가 낱낱이 이행할 것이다. 많은 민족과 대왕들이 바빌론 사람을 종으로 삼을 것이며, 그들이 다른 사람들에게 했던 그대로 되갚아 줄 것이다.
그들은 결코 무사하지 못할 것이다.‘ 하나님의 포고다." - P357

하나님께서는 나뿐 아니라 끈질긴 예언자들을 쉼 없이 보내셨지만, 너희는 전혀 귀 기울이지 않았다. 예언자들은 너희에게 말했다.
‘돌아서라, 지금 당장 한 사람도 빠짐없이! 너희 길과 악한 행실에서돌아서라. 하나님이 너희와 너희 조상에게 준 땅, 너희에게 영원히주려고 한 그 땅에서 살고 싶으면 돌아서라. 유행하는 신들을 좇지말고, 우상들을 추종하여 숭배하지 마라. 신을 만들어 파는 사업을벌여 나를 격노케 하지 마라.  - P356

이제 만군의 하나님의 선고를 들어라. ‘너희가 내 말에 귀 기울이기를 계속 거절했으니, 이제 내가 나서겠다. 나는 내 종 바빌론 왕느부갓네살을 시켜 북방에서 군대를 일으키게 하고 그들을 이곳으로 데려와서, 이 땅과 그 백성과 주변 나라들을 모조리 치게 할 것이다. 내가 전부 진멸해 버릴 것이다. 역사상 가장 참혹한 일이 벌어질것이다.  - P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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