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 기드온에게 말씀하셨다. "개울에서 물을 핥아 먹은 이삼백 명을 사용하여 내가 너희를 구원하고 미디안을 너희 손에 넘겨주겠다. 나머지는 다 집으로 돌아가도 좋다." - P131
15 꿈 이야기와 그 해석을 들은 기드온은 하나님 앞에 무릎을 꿇고기도했다. 그리고 이스라엘 진으로 돌아가서 말했다. "일어나, 출발하라! 하나님께서 미디안 군대를 우리 손에 넘겨주셨다!" - P131
그들은 왼손에는 횃불을, 오른손에는나팔을 들고 외쳤다. "하나님을 위한 칼, 기드온을 위한 칼이다!" 그들은 진을 빙 둘러서 각자 자리를 잡았다. 미디안 온 진이 발칵 뒤집혔다. 그들은 소리를 지르며 달아났다. 삼백 명이 나팔을 불자, 하나님께서 진 전역에 걸쳐 미디안 군사의 칼마다 자기네 동료를 향하게하셨다. - P132
23 기드온이 말했다. "나는 절대로 여러분을 다스리지 않을 것입니다. 내 아들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통치하실 것입니다." - P135
27기드온은 그 금으로 신성한 에봇을 만들어 자기 고향 오브라에 전시해 두었다. 그러자 온 이스라엘이 거기서 그것을 음란하게 섬겼고, 그 일은 기드온과 그의 집안에도 덫이 되었다. 28이스라엘 백성이 미디안의 폭정을 꺾은 후로는, 그들에게서 더 이상 아무 말도 들려오지 않았다. 기드온이 다스리는 동안 그 땅이 사십년동안 평온했다. - P135
33-35 기드온의 몸이 무덤 속에서 채 식기도 전에, 이스라엘 백성이그 길에서 벗어나 바알을 음란하게 섬겼다. 그들은 바알브릿을 자신들의 신으로 섬겼다. 이스라엘 백성은 그들을 속박하던 모든 적에게서 그들을 구원하신 하나님 그들의 하나님을 깨끗이 잊어버렸다. 그들은 또 여룹바알(기드온)의 집안에도 신의를 지키지 않았고, 그가이스라엘을 위해 행한 모든 선한 일을 기리지도 않았다. - P136
그는 오브라에 있는 아버지의 집에 가서 자기의 배다른 형제들. 곧 여룹바알의 아들 일흔 명을 죽였다! 그것도 한 바위 위에서 죽였다! 여룹바알의 막내아들 요담만 용케 숨어서 살아남았다. * 그 후에 세겜과 벳밀로의 모든 지도자가 세겜에 있는 돌기둥 옆의상수리나무에 모여 아비멜렉을 왕으로 추대했다. - P136
그가 망대에 불을 놓으려고 망루 문으로 다가간 바로 그때, 어떤 여인이 맷돌 위짝을 그의 머리 위로 떨어뜨려 그의 두개골을 부서뜨렸다. 그는 자기의 무기를 들고 다니는 젊은 병사를 다급히 불러 "사람들이 나를 두고 ‘여자한테 죽은 자‘라고 말하지 못하도록 네 칼을 뽑아서 나를 죽여라" 하고 말했다. 그 젊은 병사가 아비멜렉을 칼로 찌르니, 그가 죽었다. 55이스라엘 백성은 아비멜렉이 죽은 것을 보고 집으로 돌아갔다. - P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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