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오, 만군의 하나님, 누구도 주님을 우롱하지 못합니다.
주께서는 모든 자를, 모든 것을 꿰뚫어 보십니다.
저는 그들이 행한 그대로 되갚음 받는 것을 보고 싶습니다.
주께 제 송사를 맡겨 드립니다.
13 하나님께 노래 불러라! 하나님을 찬양하여라!
그분은 악인들의 손아귀에서 약자를 건지시는 분이다. - P342

모든 것을 빼앗기겠으나 목숨만은 부지할것이다. 나는 기필코 이 도성을 멸망시킬 것이다. 나는 그만큼 크게노했다! 하나님의 포고다. 내가 이곳을 바빌론 왕에게 넘겨줄 것이며, 그가 모든 것을 불태워 잿더미로 만들 것이다."다. - P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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