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지주들은 그렇게 죽음으로 당했지만 여전히 예전 그대로였다.오히려 더 큰 보복으로 좌익한 집안을 소작 안 주기로. 죽음 앞이라도 돈 앞에 두고는 마음을 고쳐 먹을 수는 없는 것이 사람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