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나는 말을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대여섯 문장도 채 말하기 전에 성령이 그들에게 임하셨는데, 처음 우리에게 임하실 때와같았습니다. ‘요한은 물로 세례를 주었지만, 너희는 성령으로 세례를 받을 것이다‘ 하신 예수의 말씀이 떠올랐습니다.  - P404

안디옥으로 돌아왔다. 그들은 꼬박 일 년 동안 그곳 교회에 머물면서, 많은 사람들을 가르쳤다. 제자들이 처음으로 "그리스도인"
이라고 불린 것도 안디옥에서였다. - P405

예루살렘 교회가 이 소식을 듣고, 바나바를 안디옥에 보내 상황을 알아보게 했다. 바나바는 도착하자마자, 그 모든 일의 배후와 중심에 하나님이 계심을 보았다. 그는 적극적으로 그들과 함께하면서그들을 지원했고, 남은 평생을 지금과 같이 살도록 그들을 권면했다. 바나바는 선한 사람이었으며, 뜨겁고 담대하게 성령의 길로 행하는 사람이었다. 그 공동체는 주님 안에서 크고 강하게 성장했다. - P405

그러고는 고함지르며 따졌다.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여, 무슨 일로 내게 간섭합니까? 제발 나를 괴롭게 하지 마십시오!" (예수께서 이미 그 악한 귀신에게 "나오너라! 그 사람에게서 나오너라!" 하고 명령하신 뒤였다.) - P151

예수께서 그에게 물으셨다. "네 이름이 무엇이냐?"
그가 대답했다. "내 이름은 패거리입니다. 난동을 부리는 패거리입니다." 그는 자기를 그 지방에서 내쫓지 말아달라고 예수께 애원했다. - P151

18-20 예수께서 배에 오르실 때에, 귀신한테서 놓인 그 사람이 자기도함께 가게 해달라고 간청했으나 그분은 허락하지 않으셨다.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네 집, 네 가족한테 가거라. 주께서 무엇을 하셨고,
어떻게 너를 불쌍히 여기셨는지 그들에게 이야기하여라." 그 사람은돌아가서, 예수께서 자기에게 행하신 일을 ‘데가볼리‘(열 성읍) 근방에 전하기 시작했다. 그는 동네의 화젯거리였다. - P151

16-17 그 일을 처음부터 목격한 사람들이 귀신 들린 사람과 돼지 떼에게 벌어진 일을 그들에게 말해 주었다. 그들은 처음에는 두려워하다가 나중에는 언짢아했다. 돼지들이 익사한 것 때문에 기분이 상했던것이다. 그들은 예수께 그곳을 떠나 다시는 오지 말라고 당부했다. - P151

예수께서 소녀의 손을 꼭 잡고 말씀하셨다. "달리다굼." 이는 ‘소녀야, 일어나라‘라는 뜻이다. 그러자소녀가 일어나서 걸어 다녔다! 소녀의 나이는 열두 살이었다. 그들은 모두 기뻐서 어쩔줄 몰라했다. 예수께서는 그 방에서 일어난 일을 아무에게도 알리지 말라고 그들에게 엄히 명하셨다. - P153

예수께서 불쑥 말씀하셨다. "어째서 이렇게 너도나도 울고불고 말이 많으냐? 이아이는 죽은 것이 아니라 자고 있다." 사람들은 저가 알지도 못하면서 저런 말을 한다고 비웃었다. - P153

34예수께서 여자에게 말씀하셨다. "딸아, 너는 믿음의 모험을 했고이제 온전해졌다. 잘 살아라. 병이 나았으니 복되게 살아라!" - P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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