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아직 볼 줄 모르는 사람들에게는 모든 것을 이야기로 풀어 나간다. 마음을 준비시키고, 마음을열어 깨닫도록 주의를 환기시키려는 것이다. 그들은,
눈을 떴으나 하나도 보지 못하고 공귀가 열렸으나 한 마디도 알아듣지 못하며돌아서지도 않고 용서받기도 거부한다."  - P148

23 너희는 듣고 있느냐? 정말로 듣고 있느냐?
24-25 내가 하는 말을 잘 들어라. 세상에서 너희 힘으로 잘될 수 있다는 약삭빠른 충고를 조심하여라. 받는 것보다 주는 것이 더 낫다. 베품은 베풂을 낳는다. 인색하면 가난해진다." - P149

14-15 농부가 말씀을 뿌린다. 어떤 사람은 딱딱한 길바닥에 떨어진 씨와 같다. 말씀을 듣자마자, 사탄이 그 속에 뿌려진 것을 낚아채 간다.
16-17 또 어떤 사람은 자갈밭에 떨어진 씨와 같다. 그는 처음 말씀을들을 때는 아주 뜨겁게 반응한다. 하지만 성품의 토양이 얕다 보니.
감정이 식거나 어려움이 닥치면 아무 쓸모없게 되고 만다. - P148

가이사랴에 고넬료라는 사람이 살고 있었다. 그는 그곳에 주둔한 이탈리아 경비대의 지휘관이었는데, 선하기그지없는 사람이었다. 그는 자기 집안 사람들 모두가 하나님 앞에서예배하며 살도록 이끌었다. 뿐만 아니라 늘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주었고, 기도가 몸에 배어 있었다.  - P399

 네 귀퉁이를 줄에 매단 커다란 보자기 같은 것이 땅바닥으로 내려왔다. 온갖 잡다한 짐승이며 파충류며 새들이 그 안에 있었다. 그러더니 한 음성이 들려왔다. "베드로야, 어서 잡아먹어라."
14 베드로가 말했다. "안됩니다. 주님. 지금까지 저는 부정한 음식은입에 대본 적이 없습니다."
15 두 번째로 음성이 들려왔다. "하나님께서 괜찮다고 하시면 괜찮은것이다." - P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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