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하나님의 백성이성문으로 내려갔다.
12깨어라, 깨어라, 드보라야!
깨어라, 깨어서 노래를 불러라!
일어나라, 바람아!
포로들을 데려가라, 아비노암의 아들아! - P123

24-27 모든 여인 중에 가장 복된 사람은겐 사람헤벨의 아내 야엘이니여인들 중에 가장 복되도다.
시스라가 물을 달라 할 때야엘은 우유를 내오되멋들어진 대접에크림을 담아서 주었다.
그녀는 왼손에 장막 말뚝을 들고오른손으로 망치를 잡았다.
망치를 내리쳐 시스라의 머리를 깨고관자놀이에 구멍을 뚫었다.
그는 그녀의 발아래 고꾸라졌다. 쓰러져 뻗었다.
그녀의 발아래 고꾸라져, 쓰러졌다.
고꾸라지고, 쓰러져 죽었다. - P125

31 하나님의 원수들은 이처럼 모두 망하게 하시고 유우유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은 구름 없는 해 같게 하십시오.
그 땅이 사십 년 동안 평온했다. - P126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