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보아라. 내가 네 앞에 내 설교자를 보낸다.
그가 네 길을 평탄하게 할 것이다.
광야에서 외치는 소리여!
하나님 오심을 준비하여라!
길을 평탄하고 곧게 하여라!
4-6세례자 요한이 광야에 나타나서,  - P139

1 그때, 예수께서 갈릴리 나사렛에서 오셔서 요단강에서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셨다. 물에서 올라오시는 순간, 예수께서는 하늘이열리고 하나님의 영이 비둘기같이 그분 위에 내려오는 것을 보셨다.
성령과 더불어 한 음성이 들려왔다. "너는 내가 사랑으로 선택하고구별한 내 아들, 내 삶의 전부다." - P140

14-15 요한이 체포된 뒤에, 예수께서 갈릴리에 가셔서 하나님의 메시지를 전파하셨다. "때가 다 되었다! 하나님 나라가 여기 있다. 너희삶을 고치고 메시지를 믿어라." - P140

한 중풍병자를 네 사람에게 들려서 예수께 데려왔다. 사람이 많아서안으로 들어갈 수가 없자, 그들은 지붕을 뜯어 내고 중풍병자를 들것에 달아 내렸다. 그들의 담대한 믿음에 감동하신 예수께서 중풍병자에게 말씀하셨다. "아들아, 내가 네 죄를 용서한다.‘ - P142

 "나사렛 사람 예수여! 무슨 일로 우리한테왔습니까? 나는 당신이 무슨 일을 하려는지 압니다! 당신은 하나님의 거룩한 분이시며, 우리를 멸하러 왔습니다!" - P141

사람들을 예수께 데려와서 온 동네가 문전성시를 이루었다! 예수께서 그들의 병든 몸과 고통당하는 심령을 고쳐 주셨다. 귀신들이 그분의 참 정체를 알았으므로, 예수께서는 그들이 한 마디도 하지 못하게 하셨다. - P141

이어서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우리를위해 안식일이 만들어진 것이지, 안식일을 위해 우리가 만들어진 것은 아니다. 인자는 안식일의 종이 아니라 주인이다!" - P144

여러분 가운데서 모두에게 신임을 얻고, 성령 충만하여 분별력 있는 사람 일곱을 뽑으십시오. 그러면 우리는 이 일을 그들에게 맡기겠습니다. 대신에 우리는, 우리가 맡은 본분인 기도하고하나님 말씀을 전하는 일에 전념하겠습니다."
56 17.1 - P386

8-10 스데반은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이 차고 넘쳐서, 백성 가운데 놀라운 일들을 행했다. 그것은 하나님이 그들 가운데 계신다는 틀림없는 표적이었다. 그때 회당에서 온 몇몇 사람들이 그를 반대하고 나서서 변론으로 그를 누르려고 했다.  - P387

15 최고의회에 앉아 있던 모든 사람이 스데반을 쳐다보았다. 그들은그에게서 눈을 뗄 수가 없었다. 그의 얼굴이 천사의 얼굴 같았다! - P388

30-32 사십 년 후, 시내 산 광야에서 불타는 떨기나무 불꽃으로 가장한 천사가 그에게 나타났습니다. 모세는 자기 눈을 믿을 수 없어, 자세히 보려고 다가갔습니다. 그때, 그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습니다. ‘나는 네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하나님이다.‘ 소스라치게 놀란 모세는 눈을 감고 고개를 돌렸습니다. - P390

2-4 하나님은 조금도 기뻐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래서 그들이 자기방식대로 하게 내버려 두셨습니다. 새롭게 등장하는 모든 신에게 다예배하게 두고, 그 결과를 지고 살도록 내버려 두셨습니다. 예언자아모스는, 그 결과를 이렇게 묘사했습니다.
오이스라엘아, 너희가 사십 년 광야 시절 동안내게 짐승과 곡식 제물을 가져온 적이 있더냐?
전혀 없었다. 너희는 전쟁의 신, 음란의 여신에게산당을 지어 주느라,
힘을 다해 그들을 예배하느라, 너무 바빴다.
그래서 내가 너희를 바빌론에 포로로 보낸 것이다. - P391

그러나 성령 충만한 스데반의 눈에는 그것이 보이지 않았다. 하나님밖에 보이지 않았다. 그는 모든 영광 가운데 계신 하나님과 그 곁에 서 계신 예수를 보았다. 그가 말했다. "아!
하늘이 활짝 열리고 인자가 하나님 곁에 서 계신 것이 보입니다!" - P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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