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기로 결정된 자는 가서 죽어라. 전쟁터에서 죽기로 결정된 자는, 나가 싸우다 죽어라. 굶어 죽기로 결정된 자는 굶어 죽어라. 포로로 잡혀가기로 결정된 자는, 포로로 잡혀가라!‘ - P326
34 나는 네 가지 벌을 내리기로 결정했다. 그들은 전쟁터에서 죽을것이며, 개들이 그 시체들을 물어뜯다가 버릴 것이다. 그러면 독수리들이 나머지를 말끔히 발라 먹고, 하이에나들이 남은 뼈를 갉아먹을 것이다. 온 세상이 보고 경악할, 실로 끔찍한 광경이 벌어질 것이다. 이 모든 재앙은, 히스기야의 아들 므낫세가 예루살렘에서 저지른 죄 때문이다. - P326
5 예루살렘아, 너를 동정해 줄 자가 있을 것 같으냐? 너를 위해 눈물을 흘려 줄 자가 있을 것 같으냐? ‘대체 어떻게 된 일인가?‘ 하고묻기라도 할 자가 있을 것 같으냐?" 말하하나님의 포고다. "네가 나를 버렸다. 기억하느냐? 네가 내게 등을 돌리고 떠나갔다. 그러니 이제 내가 너를 붙잡아 세게 내려칠 것이다. 너를 봐주는 일에도 이제 지쳤다. - P326
‘그것은 너희 조상들이 나를 저버리고내게서 아주 떠났기 때문이다. 그들은 우상에 홀딱 빠져 그것들을숭배하고 따르면서, 나를 무시하고 내가 하는 말은 한 마디도 듣지않았다. 그런데 너희는 그들보다 더하다! 가서 거울을 들여다보아라. 너희 모두는 그저 내키는 대로 살면서, 나를 바라보기를 거절했다. 그래서 내가 너희를 없애 버리려고 한다. 너희를 이 땅에서 쫓아내고, 낯선 먼 나라에 던져 버릴 것이다. 거기서라면 너희가 애지중지하는 우상들을 마음껏 숭배할 수 있을 것이다. 안심하여라. 내가더는 너희를 귀찮게 하지 않을 테니." - P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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