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열왕의 뒤를 이은 문무왕(文武王, ?~681) 대에 삼국통일이 실질적으로 완수됐다. 문무왕은 660년(무열왕 7) 백제 공격에 직접 참여해 의자왕의 항복을받았고, 668년(문무왕 8) 고구려 공격전을 지휘했다. 수십 년간 총력전이 이어지는 긴장 상황에서 국왕은 정치와 군사를 아우르는 총사령관이었다. - P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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