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30 이 모든 일이 있은 후에, 하나님의 종 눈의 아들 여호수아가 백열 살의 나이로 죽었다. 사람들은 그가 유산으로 받은 땅인 가아스산 북쪽 에브라임 산지의 딤낫세라에 그를 묻었다.
31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위해 행하신 모든 일을 직접 겪은 여호수아와 그보다 나중까지 산 장로들이 살아 있는 동안에, 이스라엘은하나님을 섬겼다. - P108

17-18 하나님이 우리 하나님이십니다! 그분께서 우리 조상을 이집트의 종살이에서 이끌어 내셨습니다. 그분은 그 모든 위대한 기적을우리가 보는 앞에서 행하셨습니다. 우리가 수없이 많은 길을 지나고여러 나라를 통과하는 동안, 그분은 한순간도 우리에게서 눈을 떼지않으셨습니다. 바로 우리를 위해 그분은 모든 민족, 곧 이 땅에 살던아모리 사람과 모든 사람을 쫓아내셨습니다.
우리도 함께하겠습니다. 우리도 하나님을 예배하겠습니다. 그분만이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 P107

너희는 내가 이집트에 행한 모든 일을 너희 눈으로 직접 보았다. 그후에 너희는 오랫동안 광야에서 지냈다. 내가 너희를 요단강 동쪽에 사는 아모리 사람의 땅으로 인도하자, 그들이 너희와 싸웠다. 그러나 내가 너희를 위해 싸웠고 너희는 그들의 땅을 차지했다. 내가너희를 위해 그들을 멸망시켰다. 그때 십볼의 아들 발락이 나타났다. 그는 모압 왕이었다. 그는 이스라엘과 싸울 작정으로 브올의 아들 발람을 불러다가 너희를 저주하게 하려고 했다. 그러나 나는 발람의 말에 귀를 기울이지 않았고, 오히려 그는 몇 번씩이나 너희를축복했다! 내가 너희를 그에게서 구한 것이다. - P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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