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복음과 사도행전은 구전으로만 전승되어 오던 예수의 말씀과 그분의 행적을 문서로 기록하여 전하려는 초대교회의 노력의 산물입니다. 문서는 한 번의 선포나 설교보다 훨씬 더 넓게 그리고 훨씬 더 오랫동안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매체입니다.  - P33

누가복음이 지상의 왕으로서 예수를 묘사했다면, 사도행전은 천상의 왕으로서 예수를 묘사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현재형입니다.
그는 최고의 대상만이 아닙니다. 역사적인 인물만이 아닙니다. 그분의 사역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그는 현재 우리가 섬겨야 하고 오늘 우리가 교제할 수 있는 분입니다. 이것이 다른 종교와 구분되는 기독교만의 독특성입니다. - P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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