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에 온 일꾼들은 고작한 시간밖에 일하지 않았는데도, 하루 종일 땡볕에서 고생한 우리와똑같이 대우했습니다. ‘
13-15 관리인은 모두를 대신해서 말한 그 일꾼에게 대답했다. ‘친구여,
나는 부당하게 하지 않았소. 우리는 품삯을 오만 원에 합의하지 않았소? 그러니 받아 가시오. 나는 맨 나중에 온 사람들에게도 당신들과 똑같이 주기로 정했소. 내 돈으로 내 마음대로 할 수도 없단 말이오? 내가 후하다고 해서 당신들이 인색해지려는 것이오?"
16 여기에 다시 한번 위대한 반전이 있다. 먼저였으나 나중 되고, 나중이었으나 먼저 될 사람이 많을 것이다." - P103

"하나님을 모르는 통치자들이 얼마나 위세를 부리며, 작은권력에 얼마나 빨리 취하는지 너희는 보았다. 너희는 그래서는 안된다. 누구든지 크고자 하면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너희 가운데누구든지 첫째가 되고자 하면, 먼저 종이 되어야 한다. 인자가 한 일이 바로 그것이다. 인자는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왔다 - P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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