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로 형용할 수 없는 현실의 체감이야말로 혐오스러운 일개 논리로부터 우리를 보호해 주는 궁극적 안전장치"라는 말을 훗날입버릇처럼 뇌까리곤 했다. 물론 그 환자는 지금 우리 아버지 집에 안전히 거하고 있지. - P19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