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서 5:12-21에서 예수님의 죽음에 이르기까지의)순종은 중추적인 본문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진노를 누그러뜨리는 데 있어서 뿐만 아니라, 죄와 죽음을 무너뜨리는 데 있어서도 구심점과 같은 역할을 합니다.  - P90

다만 가장 초기의 그리스도인 세대가 예수님의 죽음에 대해 이야기할 때, 그들은 그것을다양한 방식으로 표현했으며, 바울 역시도 하나 이상의 방식으로그분의 죽음을 표현했다는 점을 지적하고 싶습니다.  - P91

 바울 역시도 하나 이상의 방식으로그분의 죽음을 표현했다는 점을 지적하고 싶습니다. 이를테면, 고린도서에서 예수님의 죽음은 인식론적으로 중대한 국면을 의미합니다. 그 죽음 위에서 인간의 왜곡된 가치관들은 어리석은 것으로폭로됩니다(고전 1:18; 고후 5:17). 또 다른 본문들(특히 갈라디아서)은 예수님의 죽음이 사랑의 행위임을 이야기합니다(참조, 롬 5:8). 그뿐만 아니라 바울은 또한 예수님의 죽음을 우주적인 전쟁 안에서의 전환점,
다시 말해, 죄와 죽음을 향해 하나님의 최종적인 승리를 선언하고약속하는 사건으로 이야기합니다. - P91

 바울에게 구원은 단지 죄(sin)에 대해 용서받는 것으로 이루어져있지 않습니다. 그에게 구원은 죄(sin)의 권세로부터 해방되는 것입니다. - P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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