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약으로 가는 것이 아니라 구약에서 신약으로 이어지도록 구약을 읽어야 한다. 사실 예수 그리스도와 바울이야말로 오직 구약만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사역의 의미를 풀어 간 첫 선포자들이다. - P22

충분히구약을 읽으며 불완전하고 흐릿한 그림자 속에서 예수의 흔적을 찾으려 할 것이 아니라, 구약을 통해 선포되는 내용을 충분히 이해하고 납득하는 것이 필요하며, 그럴 때 이 땅에 오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온전하신 뜻을 깨닫게 될 것이다. - P21

이러한 예언서가 구약의 마지막에 놓이면서 신약에서 제시되는 예수 그리스도를 위한 길을 예비한다. 그런 점에서예언서 전체가 주의 길을 예비하는 글이라고 할 수 있다. 예수 그리스도는구약의 예언자들이 선포한 회복과 기대의 결론이며 답이다. - P21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