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하나님께 돌아오너라. 그분은 자비하시다.우리 하나님께로 돌아오너라. 그분은 아낌없이 용서를 베푸신다.8-11 "나는 너희가 생각하는 방식으로 생각하지 않는다.나는 너희가 일하는 방식으로 일하지 않는다." - P228
나의 언약을 굳게 붙드는 자들은 누구든지,내가 나의 거룩한 산으로 데려가내 기도의 집에서 기쁨을 선사할 것이다.그들도 나의 백성 유다 사람들과 똑같이나의 제단에 번제와 희생 제물을 바치며, 마음껏 예배하게 되리라.그렇다. 나를 예배하는 집은만민을 위한 기도의 집으로 알려질 것이다." - P230
먹어도 먹어도 만족을 모르는 게걸린 개들이다.이스라엘의 목자들이 바로 그들이다!아무 생각 없고 아무 개념도 없다.다들 자기 생각뿐이며,가질 만한 것은 무엇이든 차지하려고 혈안이다."오너라." 그들이 말한다. "잔치를 벌이자.나가서 마시자!"다음 날도 마찬가지다."즐기자!" - P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