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명한 영성신학자 유진 피터슨은 미국 복음주의 잡지 <크리스채너티 투데이>와 가진 인터뷰에서, "영성에 대한 가장 큰 오해는 어떤 특별한 형태의 그리스도인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 이라고 지적한 바 있습니다.  - P189

 그는 설거지나 기저귀 갈기, 직장 일 같은 "그저일상적인 일들"이 영성의 영역이므로, 일상적이고 평범한것, 육체적이고 물질적인 것을 무시하는 태도야말로 영지주의의 한 형태인 ‘뉴에이지 영성‘이라고 단언합니다. - P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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