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은혜로우신 분, 모든 일을 바로잡아 주시는 분,
긍휼이 많으신 분,
의지할 데 없는 이들을 편들어 주시고어찌할 바 모르는 나를 구원해 주셨다.
7-8 내가 속으로 말했다. "이제 마음 편히 쉬어라.
하나님께서 네게 복을 쏟아부으셨으니내 영혼아, 하나님이 너를 죽음에서 구하셨다.
내 눈아, 하나님이 너를 눈물에서 건지셨다.
내 발아, 하나님이 너를 넘어지지 않게 하셨다." - P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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