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가 대답했다. "당신들의 주인에게 이렇게 전하십시오. ‘하나님의 메시지다. 네가 들은 말, 앗시리아 왕의 종들이 나를 조롱하며했던 그 말에 동요할 것 없다. 내가 친히 그를 처리할 것이다. 그가나쁜 소식을 듣고 그 일을 처리하러 자기 나라로 황급히 돌아가게만들 것이다. 그는 거기서 살해될 것이다. 비명횡사할 것이다.‘ - P1668
36-38 그러고 나서, 하나님의 천사가 내려와 앗시리아 진영을 쳤다.그러자 앗시리아 사람 185,000명이 죽었다. 동이 틀 무렵, 그들 모두가 죽어 있었다. 주검뿐인 군대가 된 것이다! 앗시리아 왕 산헤립은 거기서 재빨리 빠져나와 니느웨로 돌아갔다. 그가 자기의 신 니스록의 신전에서 예배하고 있을 때, 그의 아들 아드람멜렉과 사레셀이 그를 죽이고 아라랏 땅으로 도망쳤다. 그의 아들 에살핫돈이 뒤를 이어 왕이 되었다. - P1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