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적을 잘 이루었다고 평가한다). 바울을 그가 살았던 1세기 맥락에서끄집어내는 것은 그를 왜곡하는 것이다. 그리고 사도 바울을 포함한 고대인들은 당연히 자기 성찰에 빠진 사람들이 아니다. 스탠딩에 의하면, "자기 성찰적 양심의 딜레마를 표현했던 사람은 바울이 아니라 아우구스티누스(Augustine)이며, 어쩌면 그가 그렇게 한"최초의 사람이었을 것이다(p.83)." - P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