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도성과 세상의 도성, 이 두 도시의국경선에 서 있다 해도 우리 삶에서 맛보는 선의 근원을 항상 하나님께로 돌리는 영성 생활이 절실합니다. "나의 선한행위는 실은 당신이 하시는 일이요, 나의 선물입니다"라고말입니다. 최고선이신 그분 안에서 나 자신과 상황을 깊이 - P87

그러니 내 영혼을 지나는 선과 악의 경계선이 오늘은 어디쯤 걸쳐 있는지 매일 말씀의 거울에 비추어 성찰해야 합니다.  - P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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