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을"내 마음이라는 호텔"을찾아오는 손님으로 비유한그림책 <감정 호텔>입니다.감정은 시시 때때로 찾아오지요.때론 감당하기 어려운 감정들이한꺼번에 몰려오기도 하고요호텔 손님으로 비유해보니감정이 조금 더 쉽게 이해됩니다.그림책을 통해어떤 감정이든 머물다가 떠난다는 것을상기해 보세요.손님이니까요.그리고 나는'내 마음이라는 호텔'의지배인 역할을 잘 해보자고요.감정은(손님은)언제든 오고 싶을 때 오고 떠나고 싶을 때 떠나기 마련입니다.간혹 감당하기 힘든 손님이라도하나 하나 감정(손님)을 외면하지 않고따뜻하게 살피고 이야기도 잘 들어주세요.그리고 내 마음 속 '감정 호텔'에서가장 조용한 방의 주인 '감사'를자주 발견 하기로 해요!다양한 감정을 손님으로 비유해서그림도 그려볼 수도 있고요.감정에 대해 조금 더쉽고 재미있게 배워볼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내 마음이 머무는 곳#감정호텔#리디아브란코비치 #장미란 #번역 #책읽는곰 #감정코칭#그림잭감정코칭#그림책감정테라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