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중국 일본, 그들의 교과서가 가르치지 않는 역사
김종성 지음 / 역사의아침(위즈덤하우스) / 201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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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역사에 대해 조금씩 눈을 뜨고, 걸음마를 떼게 되면서 우리나라가 왜곡해서 교과서에 담았던 내용과 사실과는 다르게 부풀려 쓴 내용과 전혀 사실과 다른 내용으로 담은 것들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이 책 또한 그런 부분을 집고 바르게 이해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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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을 넘은 아이 - 2019년 제25회 황금도깨비상 수상작 일공일삼 51
김정민 지음, 이영환 그림 / 비룡소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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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을 넘은 아이》는 시사하는 바가 꽤 크다.
언문(한글)의 필요성과 신분 차별에 대한 시각과 남녀의 생명존중과 도를 지키는 것과 넘는 것, 안다는 것의 제대로 된 실천과 예의.
시절이 높고 낮음을 구분했지만, 마음의 깊이와 생명존중은 높고 낮음이 없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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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쓸모 - 자유롭고 떳떳한 삶을 위한 22가지 통찰
최태성 지음 / 다산초당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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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공부하는 방법은 다양하다. 강의를 들으면서, 문제집을 풀면서, 책을 통해서, TV나 매체의 동영상을 통해서.
한 사람의 일생을 공부하다 다양한 방법을 접해보니 서로 다른 시각으로 평가하고 폄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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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지 1 - 아모르 마네트
김진명 지음 / 쌤앤파커스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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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화상초록 불조직지심체요절>
‘백운화상이 기록한 마음의 근본을 깨닫는 글귀‘
긴 이름으로 인해 직지에 대한 홍보가 어려워지자 몇몇 프랑스 학자들의 건의에 ‘직지심경‘으로 세계에 알려졌다는 책 내용을 곱씹어본다.
잘 몰랐던, 문화재에 대한 스토리들이 무관심속에 잊혀져가는 것이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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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는 사람, 하정우
하정우 지음 / 문학동네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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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는 사람, 하정우>는 '걷는다'는 것이 건강에 이롭다는 논리에서 벗어나 자신의 감정 컨트롤을 신체의 모든 감각을 이용해 일상으로 전환할 수 있는 그만의 전도사역할을 톡톡히 한다.
지인들 소개, 음식소개, 여행지소개 등 다양한 주제로 채워진 책이다.
나또한 걷는 즐거움을 알고 있어서 걸어야 하는, 걷기에 집중한 하정우라는 배우가 아니라 하정우라는 사람을 지나치듯 만날것 같은 상상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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