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지 1 - 아모르 마네트
김진명 지음 / 쌤앤파커스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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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화상초록 불조직지심체요절>
‘백운화상이 기록한 마음의 근본을 깨닫는 글귀‘
긴 이름으로 인해 직지에 대한 홍보가 어려워지자 몇몇 프랑스 학자들의 건의에 ‘직지심경‘으로 세계에 알려졌다는 책 내용을 곱씹어본다.
잘 몰랐던, 문화재에 대한 스토리들이 무관심속에 잊혀져가는 것이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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