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중국 일본, 그들의 교과서가 가르치지 않는 역사
김종성 지음 / 역사의아침(위즈덤하우스) / 201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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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는 승리한 자의 손으로 쓰여진 흔적이다. 영웅화하고 신격화 시켜서 기록으로 남기기도 한다.
《한국. 중국. 일본, 그들의 교과서가 가르치지 않는 역사》는 잘 몰랐던, 제대로 알지 못했던 이야기를 서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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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그녀에게 - 서른, 일하는 여자의 그림공감
곽아람 지음 / 아트북스 / 200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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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과 인문학을 접목시켜 새롭게 선보이는 책들이 많아지면서 관심분야로 전환했다.
그림에는 역사와 문화와 인물과 배경과 모든 학문의 총집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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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다 쓴다 쓰는 대로 된다 - 일과 관계, 인생이 술술 풀리는 쓰기의 마법
후루카와 다케시 지음, 유나현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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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글쓰기습관을 키우는 것보다는 감정과 마음 다스리기에 글과 접목시켰다.
부정적인 감정을 들여다보고 컨트롤할 수 있는 글쓰기.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의연한 감정처리가 글쓰기와 접목시켰다.
현실에 감정을 잘 다스릴줄 아는 사람이 자기관리에도 철저할 것이며, 글쓰기 내공도 다져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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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이 사랑한 문장 - 조선 지식인의 마음공부
신도현 지음 / 행성B(행성비)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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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의 어려운 문장보다는 《심경》은 오히려 인문학 도서같은 기분으로 조금은 쉽게 읽혔다. 시대의 삶에 대한 기본자세와 도리를 알고 지켜나가는 것, 삶의 철학을 가지고 믿음을 키워나가야 한다는 것, 하나의 분명한 뜻을 세워 흔들리지 않아야 한다는 것.
동양철학의 필독서라는 이유를 알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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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궐을 그리다 - 궐문에서 전각까지! 드로잉으로 느끼는 조선 궁궐 산책
김두경 지음 / 이비락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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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드로잉한 궁궐을 따라가다보면 웅장하면서도 단아하고, 화려하면서도 기품이 느껴진다. 비슷하지만 같은 것이 없고, 어느 누가 살았느냐에 따라 하늘의 뜻을 오롯이 품었던 곳이다.
높고 넓은 그 뜻을 오직 한 사람만이 안고 품을 수 있었던 14~19세기 그 시대를 가늠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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