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국대학의 조센징 - 대한민국 엘리트의 기원, 그들은 돌아와서 무엇을 하였나?
정종현 지음 / 휴머니스트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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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대학에 몸담았던 조선인들의 외로운 분투도 보였고, 물타듯 자연스럽게 일본이라는 새로운 문명을 받아들인 이도 있었다. 그리고 놀라운 것은 졸업한 많은 사람들이 우리나라의 명문대에서 교육의 장르를 쥐락펴락했던 1세대라는 것도 놀라울 따름이다. 조금은 단순하게 이 책을 마무리하려 한다. 그들은 성공한 삶을 산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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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릇 (50만 부 기념 에디션) - 비울수록 사람을 더 채우는
김윤나 지음 / 오아시스 / 201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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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내뱉는 말그릇은 과연 그 크기가 얼마일까? 관계란 편하게 생각하라고해서 편해지는 것이 아니라는 표현이 딱 들어맞는 듯하다. 편하다는 선에서도 지켜야할 것이 분명하니까. 제대로 들을 수 있다면 제대로 이해한 것일까? 그 사람의 말을 이해한다는 것은 아는 만큼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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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중국 일본, 그들의 교과서가 가르치지 않는 역사
김종성 지음 / 역사의아침(위즈덤하우스) / 201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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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는 승리한 자의 손으로 쓰여진 흔적이다. 영웅화하고 신격화 시켜서 기록으로 남기기도 한다.
《한국. 중국. 일본, 그들의 교과서가 가르치지 않는 역사》는 잘 몰랐던, 제대로 알지 못했던 이야기를 서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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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그녀에게 - 서른, 일하는 여자의 그림공감
곽아람 지음 / 아트북스 / 200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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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과 인문학을 접목시켜 새롭게 선보이는 책들이 많아지면서 관심분야로 전환했다.
그림에는 역사와 문화와 인물과 배경과 모든 학문의 총집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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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다 쓴다 쓰는 대로 된다 - 일과 관계, 인생이 술술 풀리는 쓰기의 마법
후루카와 다케시 지음, 유나현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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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글쓰기습관을 키우는 것보다는 감정과 마음 다스리기에 글과 접목시켰다.
부정적인 감정을 들여다보고 컨트롤할 수 있는 글쓰기.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의연한 감정처리가 글쓰기와 접목시켰다.
현실에 감정을 잘 다스릴줄 아는 사람이 자기관리에도 철저할 것이며, 글쓰기 내공도 다져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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