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량한 차별주의자 (리커버)
김지혜 지음 / 창비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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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대한 인지도에 한 표 올렸다.
평등, 차별 두 단어는 불편한 진실이다. 나 또한 내 안의 진실이 무엇인지 생각해보게 된다.
‘흑인과 나‘ , ‘장애인과 나‘, ‘성소수자와 나‘ , ‘종교인과 나‘
머릿속에 늘 의문을 던진다.
아마도 나는 선량한 차별주의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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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학자가 본 식민지 근대화론
도리우미 유타카 지음 / 지식산업사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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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명당 조선인보다 245배 많은 자산을 소유하고 있는 상황에서 공정한 경제사회가 되었을까?
조선인 노동자의 임금이 일본인 노동자 임금의 반밖에 되지 않았다는 사실 또한 모든 것을 장악한 일본경제의 수탈 과정 중 하나다.
조선에 거주하는 일본인이 많아지면서 경제, 금융, 철도 등 부당한 이익 확보는 분명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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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기 때문에 놀러 왔지 - 조선의 문장가 이옥과 김려 이야기, 제1회 창비청소년도서상 수상작 창비청소년문고 1
설흔 지음 / 창비 / 201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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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를 통해 우정을 논하고, 우정을 통해 글쓰기를 말하고자 한 이 책이 단순히 이옥과 김려의 우정과 글을 알리고자하는 것에 그치지않는다. 두 사람이 남긴 글이 어떤 가치를 지니고 있는지도 헤아릴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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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근대사를 꿰뚫는 질문 29 - 고종 즉위부터 임시정부 수립까지
김태웅.김대호 지음 / arte(아르테) / 201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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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시대 왕조부터 일제시대에 걸쳐 가슴 아픈 역사를 마주하게 된다.
친일의 날카로움에 반역자들의 고달픔에 독립을 향한 염원이 뜨거웠던 항일운동.
진짜와 가짜가 뒤죽박죽 섞여 혼돈의 시대를 거쳤던 그 시대에 주요 사건과 사진들이 정리가 잘 되어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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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근대사를 꿰뚫는 질문 29 - 고종 즉위부터 임시정부 수립까지
김태웅.김대호 지음 / arte(아르테) / 201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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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근대사를 꿰뚫는 질문 29》는 한국 근대사의 의문점과 의혹을 남겼던 것, 새롭게 해석하는 사건과 운동, 직면해야 할 다양한 사건과 인물들에 대해 세부적으로 구성해 제목부터 의미심장함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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