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학자가 본 식민지 근대화론
도리우미 유타카 지음 / 지식산업사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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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명당 조선인보다 245배 많은 자산을 소유하고 있는 상황에서 공정한 경제사회가 되었을까?
조선인 노동자의 임금이 일본인 노동자 임금의 반밖에 되지 않았다는 사실 또한 모든 것을 장악한 일본경제의 수탈 과정 중 하나다.
조선에 거주하는 일본인이 많아지면서 경제, 금융, 철도 등 부당한 이익 확보는 분명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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